붙임.3자원봉사자신청서(서울경기).hwp

 

붙임4.사업소개및협력내용안내(서울).hw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지난 6월 10일 청소년기획봉사단 '청나무'친구들을 위한 '미세플라스틱 물질의 위해성과 다양한 캠페인 방법'에 대한 교육이 즐거운 소통에서 있었읍니다.

환경을 주제로 활동 중인 기획봉사단 4개팀(save the earth, f=ma, 어깨동무, 탄소발자국) 친구들과 2기 청나무 중 환경에 관심을 두고 있는 3명의 선배 봉사자들을 포함하여 20여명의 친구들이 참여하였읍니다.

 

심각한 해양오염 뿐만 아니라 해양 생물과 인체 건강에 커다란 위협 물질로 뒤늦게 조명받기 시작한 미세플라스틱 물질의 위해와 이를 줄이기 위한 생활 실천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청소년이 이를 주제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중 캠페인 방법을 알아 보았읍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센터와 은평인권센터가 주관하고 여성환경연합의 전문 강사선생님이 함께 해 주셨답니다.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처음 접한 친구들이 많았는데 모두 그 심각성에 깊게 공감해서였을까요~ 매우 진지한 자세로 수업을 끝까지 듣는 모습이었읍니다.

기획봉사단은 앞으로 이슈 민감성을 키우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 주제와 관련된 이슈교육을 계속 지원 할 예정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action/봉사활동2017.06.05 16:39

 청소년 자원봉사  v-day

'은평자원봉사의 해' - 다함께 하루라도 자원봉사

 

최근 건강을 넘어서 생명권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활동으로 은평자원봉사대축제를 맞이하여

5월27일 은평의 곳곳에서 청소년 18개 봉사단체가 '착한 화분 나누기' 활동을 하였읍니다.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한 생활 실천에 대한 환경사랑 캠페인과 함께 버려진 1회용 take out 컵을 이용하여 

'착한 화분'를 만들어 꾸미고 지역 상인, 어르신과 아동 시설 등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활동을 하였읍니다.

 

이날 3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환경사랑'이란 대주제 아래 통일된 활동을 통하여 

은평구 주민들과 함께 미세먼지줄이기를 위한 생활 실천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이었읍니다.

 

이날 은평구자원봉사센터의 청소년기자단도 단체활동처를 찾아 활동 참여와 기사 작성을 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 주었읍니다.

 

 

 

 

 

 

 

 

----------------------------------------------------------------------------------------------------------------

 

 

아래는 청소년휴카페 반딧불이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기자단의 기사입니다~~~ 

 

 

밤하늘을 밝혀주는 반딧불이처럼 청소년 자원봉사의 가치와 감동을 빛내준

청소년 자원봉사 V-Day

 

마을카페 <즐거운 반딧불이>가 자리하고 있는 녹번동 골목은 소녀들의 재잘거림으로 싱그러움이 넘쳐났다.

 

527일 오전부터 은평구 관내에서는 먼지 줄이기 생활 실천 캠페인을 주제로 한

청소년 자원봉사기관 연계 공동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었다. 마을카페 즐거운 반딧불이 박혜성 선생님의 설명을 시작으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과 미세먼지를 잡는 착한 화분 만들기활동이 펼쳐졌다.

 

은평구 관내의 여고생들과 부모님들이 참여한 <청소년 자원봉사 V-Day> 행사에서는 마끈으로 장식한 투명컵에 공기청정식물을 옮겨 심고 캠페인 엽서를 직접 만들어 복지관 노인들께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예원(17)양은 자원봉사란 우리 학생들에게 있어 시간이나 스펙의 기준으로만 여겨졌는데, 청소년 자원봉사 V-Day에 참여해보니 작은 화분 하나에 불과하지만 마음 한켠에 피어나는 진정성을 담아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V-Day>는 청소년들의 봉사와 나눔을 통해 자원봉사 현장의 가치와 감동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자원봉사의 다양한 현장과 경험의 깊이를 몸소 체험한 청소년들이 은평의 오늘과 내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자들에게 체험활동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화분 꾸미기

 

캠페인 엽서와 화분 완성하기

 

참여자 전예원(17) 인터뷰 모습

 

은평 청소년 자원봉사 기자단 조윤선 기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action/봉사활동2017.06.05 16:24

다다름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527일 한국 자원봉사의 해 및 은평구 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착한 화분 만들기'를 했다.

 

엔젤스 헤이븐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분을 꾸민 후 기부하는 활동으로,

지구를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다다름 사회적협동조합은 부모와 장애 자녀가 비장애인 가족들과의 유대를 맺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창립됐다. 이 단체의 이름인 '다다름''서로가 다 다르다', '목표에 다다르다', '부모님들이 고생해서 다 닳았다'라는 세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이 단체는 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그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함께 화분을 만드는 소소한 활동으로 모든 이들이 웃음을 띨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처음 만나는 이들에 대한 낯섦과 조심스러움이 친근함으로 바뀐 순간이었다.

 

이 조합의 이사장(김효요*)장애인이 혼자 살아갈 수 있게 하여주는 것이 목표라며 키와 생김새가 다르듯이 장애가 있는 아이들도 그저 다른 것뿐이기 때문에 그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더욱 잘해주려고 하지 않고 비장애인들과 똑같이 대해주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의 부모님(한명희*)아이들도 20대가 되어가다 보니 노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 다다름 협동조합을 만들게 되었다일을 하면 월급을 주는 자급장이라는 또 다른 협동조합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부모와 또래 친구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서로 협력한다는 부분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으로는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키워주는 활동을 위한 장소가 제공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산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협동하여 화분을 만드는 어머니와 자녀           착한 화분만드는 법을 배우는 모습

다다름 사회적협동조합 구성원

 

은평 청소년 자원봉사 기자단 박소은, 이채영 기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617()

V-KOREA 전국 한날한시 자원봉사 활동이 진행됩니다.

 

환경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전국센터, 수요처, 유관단체에서 동시다발로 이루어지는 활동이구요

더불어 자원봉사 동참캠페인 "우리함께"도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