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봉사활동2017.06.05 16:39

 청소년 자원봉사  v-day

'은평자원봉사의 해' - 다함께 하루라도 자원봉사

 

최근 건강을 넘어서 생명권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활동으로 은평자원봉사대축제를 맞이하여

5월27일 은평의 곳곳에서 청소년 18개 봉사단체가 '착한 화분 나누기' 활동을 하였읍니다.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한 생활 실천에 대한 환경사랑 캠페인과 함께 버려진 1회용 take out 컵을 이용하여 

'착한 화분'를 만들어 꾸미고 지역 상인, 어르신과 아동 시설 등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활동을 하였읍니다.

 

이날 3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환경사랑'이란 대주제 아래 통일된 활동을 통하여 

은평구 주민들과 함께 미세먼지줄이기를 위한 생활 실천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이었읍니다.

 

이날 은평구자원봉사센터의 청소년기자단도 단체활동처를 찾아 활동 참여와 기사 작성을 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 주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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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청소년휴카페 반딧불이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기자단의 기사입니다~~~ 

 

 

밤하늘을 밝혀주는 반딧불이처럼 청소년 자원봉사의 가치와 감동을 빛내준

청소년 자원봉사 V-Day

 

마을카페 <즐거운 반딧불이>가 자리하고 있는 녹번동 골목은 소녀들의 재잘거림으로 싱그러움이 넘쳐났다.

 

527일 오전부터 은평구 관내에서는 먼지 줄이기 생활 실천 캠페인을 주제로 한

청소년 자원봉사기관 연계 공동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었다. 마을카페 즐거운 반딧불이 박혜성 선생님의 설명을 시작으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과 미세먼지를 잡는 착한 화분 만들기활동이 펼쳐졌다.

 

은평구 관내의 여고생들과 부모님들이 참여한 <청소년 자원봉사 V-Day> 행사에서는 마끈으로 장식한 투명컵에 공기청정식물을 옮겨 심고 캠페인 엽서를 직접 만들어 복지관 노인들께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예원(17)양은 자원봉사란 우리 학생들에게 있어 시간이나 스펙의 기준으로만 여겨졌는데, 청소년 자원봉사 V-Day에 참여해보니 작은 화분 하나에 불과하지만 마음 한켠에 피어나는 진정성을 담아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V-Day>는 청소년들의 봉사와 나눔을 통해 자원봉사 현장의 가치와 감동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자원봉사의 다양한 현장과 경험의 깊이를 몸소 체험한 청소년들이 은평의 오늘과 내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자들에게 체험활동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화분 꾸미기

 

캠페인 엽서와 화분 완성하기

 

참여자 전예원(17) 인터뷰 모습

 

은평 청소년 자원봉사 기자단 조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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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