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ungb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66

중부뉴스통신, 양승관기자, 2017-05-19 기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action/봉사활동2017.05.17 15:27

은평구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크레파스 봉사단 발대 식이 513일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열렸다.

크레파스 봉사단은 한국어 습득 환경이 취약한 다문화 가정 아동이 올바른 한국어 습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봉사단이다.

2010년부터 시작한 이 봉사단은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다.

이 자리에는 다문화 18가정을 비롯해 청소년봉사자 총 36명이 참석하였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6개월 동안 교구를 통한 한글 학습 지도 및 놀이 활동을 받을 예정이다.

이들은 한글 학습 멘토링을 통해 학업 부진을 예방하고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단체 사진을 찍는 크레파스 봉사단과 다문화 가정

 

 

                                                           ▶대면식 시간을 갖는 봉사자들과 다문화 가정

 

한 다문화 가정의 어머님을 만나보았다.

그는 "친구가 소개해주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언어 교육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부모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였다.

이후 청소년 봉사자(정민영·)"꿈이 교사이기도 하고 다문화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매주 만나는 것이 조금

은 힘들고 아이들과 친해지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제게 힘이 돼요."라고 하였다.

서로에게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봉사자와 다문화 가정 사이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크레파스 봉사단 활동이 다문화 가정의 언어 습득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은평 청소년 자원봉사 기자단  이채영, 박소은 기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지난 5월 13일 자원봉사로 은평을 변화시키는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에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2017. 크레파스 봉사단,

자원봉사로 마을을 디자인하는 청소년 기획봉사단 3기 '청나무',

자원봉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은평구청소년기지단

총 3개의 청소년 봉사단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크레파스 봉사단은 청소년봉사자와 다문화아동을 2:1로 결연하여 멘토링학습을 하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로 7년째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봉사단입니다.

올해는 다문화가정 18가정과 청소년봉사자 36명이 발대식에 참여하여 크레파스봉사단의 취지 및 목표 설명, 가정과 청소년들이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주 부터 주 1회 1시간씩 멘토링활동을 진행하는데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다문화가정과 청소년봉사자가 처음만나는 자리는 언제나 긴장반, 설렘반!

                                                가족같은 청소년들과 아동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2017. 크레파스 봉사단 화이팅

 

그리고 올해로 3기를 맞이하는 청소년 기획봉사단 '청나무'는 81명의 청소년들과 성인 자원봉사코치와 함께 진행합니다.

총 8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마을의 이수를 조사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기획, 실천, 평가하는 과정을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자기 주도적 봉사활동입니다.

                                                                 다짐하는 모습도 든든한 청소년기획봉사단 친구들

                                           올해는 어떤 자원봉사활동이 기획이 될까, 3기 '청나무' 화이팅!!

 

청소년 기자단은 청소년의 눈으로 자원봉사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여 은평구자원봉사센터 블로그에 기사를 게재하는 봉사단입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관내 청소년 15명이 쉽게 글을 일고 쓰는 법을 배우고 기자단으로써의 자부심과 다짐을 가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청소년 기자단은 이달 27일에 청소년 V-데이에서 지역 속속을 찾아가 취재할 예정입니다. 

                                 자원봉사현장의 가치와 감동을 전하는 은평구청소년 기자단 친구들의 모습~

 

 

올한해 진행되는 청소년봉사단원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은평구 청소년 봉사단 화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action/봉사활동2016.08.23 16:27

 

813일 토요일 이른 10, 크레파스 봉사단 6기 멘토와 함께

멘티 아동과 좀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나기 위한 중간모임을 가졌습니다.

 

한글을 쉽고 재밌게 가르쳐주는 선생님으로 매주 주말에 아동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잘 쓰지 못했던 받침 있는 글자를

멘토와 함께 읽고 따라 쓰는 연습을 하면서 차곡차곡 실력이 쌓였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재밌었던 경험과 어려웠던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 더 좋은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았습니다.

 

서로가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견하고 교류하면서

느리지만 조금씩 자라나는 아동의 성장이 반가운

크레파스 봉사단 6기 멘토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action/봉사활동2016.06.08 17:04

 

‘크레파스 봉사단’은 은평구에 살고 있는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의 아동을 2:1로 연결하여

매주 한 번씩 만나 한글을 배우고 아주 특별한 관계를 맺는 프로그램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2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크레파스 봉사단’ 친구들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누며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새로운 친구들을 즐겁게 맞이하기 위해 한 달음에 모여 준 크레파스 친구들☺

 

 

자원봉사를 하면서 지켜야 할 활동 규칙을 나누고, 서로에게 다짐하고 약속하는 시간.

 

5기가 말하는 크레파스 봉사단의 진짜 모습은?

집에서 만난 아이들의 생생한 모습부터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까지

크레파스 봉사단이 아니면 알 수 없었던 아이들의 진면목을 전해준 두 친구들☺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처음 수업을 시작했는데

은평이(가명)가 먼저 말도 건네주고 마음을 열어줘서 편했어요!

한글을 가르치기 위해 책으로 하는 딱딱한 수업보다 대화를 많이 하고

은평이와 함께 은평이가 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차근차근 해나간 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느꼈어요.

-5기 크레파스 봉사단 문서윤, 이아현

 

 

짝꿍을 바라보며 조금씩 낯선 마음을 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에너지를 나누는 순간.

 

 

올해로 6번째 생일을 맞는 크레파스 봉사단 6기 친구들이 모여

처음 만나는 오늘, 쑥스럽지만 정겨운 인사를 나누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앞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나누는 만남이 이어져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일 년을 보낼 ‘크레파스 봉사단’ 친구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2015. 10월 31일 1년간 바쁘게 달려왔던  은평구자원봉사센터의 청소년봉사단 활동보고회 가 있었답니다.

1년간 운영된 장기 프로그램으로 긴호흡이 필요했고

따라서 우리 친구들의 자발성과 적극성, 책임성이 무엇보다 필요했던 봉사였읍니다.

그래서일까요 봉사활동  이야기들이 보따리에서 하나하나 끝없이 이어져 나올 듯 싶었답니다.

 

 

 

 

 

   100여명의 청소년들과 베이비부머 봉사자분들이 모인 발표회장의 열기가 대단했읍니다.

 

 

 

오늘의 행사의 의미와 취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시인, 전직 공무원, 교사 출신의 북한이탈주민, 지역시민활동가.장애인식개선 강사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사람책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브레이크타임이라 할까요? 잠시 세계지도를 따라 여행을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봉사단의 활동 보고회' 가 시작되었네요.

 

 

 

크레파스 봉사단( 다문화가정아동방문 한글학습지도 봉사)의 사연들이 이어집니다.

사연이라하는 이유는 1년간 매주 미운 일곱살 친구들에게 엄마와 선생님 마음이 되어 봉사하며 있었던 이야기들이

구구절절 힘들었던 순간 속에서도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때문이랍니다.

 

 

 

기획봉사단 차례네요.

 우리 지역 사회 문제 해법의 키를  지역 청소년 봉사에서 찾는

은평자원봉사센터에서 새롭게 도전하는 청소년 봉사활동입니다. 

9개팀 중 청바지 (청소년 바른말 지킴이)팀과 반딧불이팀(재능나눔교실 운영, 지역생활정보지 제작)의

발표가 있었읍니다.

코치 선생님도 청소년들도 경험 해 보지 못한 기획 봉사 과정이라 시행착오의 과정도 많았고

서로 논의하고 협의하고 협동해야하는 긴 역경들이 있었지요.

그러나 이 과정들을 통해 리더쉽과 협동심, 자발성, 책임감, 지역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었읍니다.

(제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성고 경제동아리의 공유경제 관련 활동 발표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발표회가 끝났읍니다.

 

 

청소년들이 기대 이상으로 발표를 잘했고

참여한 청소년들도 남의 이야기가 아닌 친구들의 이야기인지라 모두들 매우 경청하는 모습이었읍니다.

 

 

베이비부머 사람책 선생님들과 코치 선생님들 그리고 청소년!!

세대간의 불통이 아닌 소통 을  자원봉사를 통해 찾아봅니다. *^^* 

 

베이비부머 진로코치 활동 보기: http://welfareep.tistory.com/40

청소년기획봉사단 활동 보기 : http://welfareep.tistory.com/65

                                         http://welfareep.tistory.com/66

 

 

  청소년 기획봉사단 담당     김현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