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0일 청소년기획봉사단 '청나무'친구들을 위한 '미세플라스틱 물질의 위해성과 다양한 캠페인 방법'에 대한 교육이 즐거운 소통에서 있었읍니다.

환경을 주제로 활동 중인 기획봉사단 4개팀(save the earth, f=ma, 어깨동무, 탄소발자국) 친구들과 2기 청나무 중 환경에 관심을 두고 있는 3명의 선배 봉사자들을 포함하여 20여명의 친구들이 참여하였읍니다.

 

심각한 해양오염 뿐만 아니라 해양 생물과 인체 건강에 커다란 위협 물질로 뒤늦게 조명받기 시작한 미세플라스틱 물질의 위해와 이를 줄이기 위한 생활 실천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청소년이 이를 주제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중 캠페인 방법을 알아 보았읍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센터와 은평인권센터가 주관하고 여성환경연합의 전문 강사선생님이 함께 해 주셨답니다.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처음 접한 친구들이 많았는데 모두 그 심각성에 깊게 공감해서였을까요~ 매우 진지한 자세로 수업을 끝까지 듣는 모습이었읍니다.

기획봉사단은 앞으로 이슈 민감성을 키우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 주제와 관련된 이슈교육을 계속 지원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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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action/봉사활동2017.05.31 16:37

지난주 527, 은평구 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은평뉴타운 꿈지락 도서관과 근처 롯데 슈퍼에서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지구야 숨을 쉬어라! ‘착한 화분만들기로 기획봉사단 청나무-시나브로가 기획했다.

                              청소년 기획봉사단 2학년이 아이들과 같이 화분을 만들고 있는 모습

 

화분을 만드는 체험에는 많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참가하였다.

아이들은 각자 자기가 원하는 화분을 골라 사인펜과 색연필로 꾸미고, 이름도 지어주었다.

그리고 그 옆에서 봉사자들은 아이들을 보조하며 도와주는 풍경이 펼쳐졌다.

 

요즘에는 미세먼지가 심하고 환경오염도 심해지고 있다.

 따라서 공기를 정화해주는 화분을 같이 만들면서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 이 행사의 목적이다.

 

한 봉사자는 요즘 미세먼지도 심한 시대인데 이런 시대에 좀 더 주민들에게 공기 청정 식물을 나눠주기 위해서 이런 봉사를 하게 되었어요.” 라고 말하였다. 또한, 아이들이 열심히 화분 만드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고 뿌듯하다며 기쁜 소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롯데 슈퍼 앞, 청소년 기획봉사단 시나브로 봉사자들의 모습

 

                                                    꿈지락 작은 도서관 앞, 봉사자들과 아이들이 함께 찍은 사진.

 

 

은평 청소년 자원봉사 기자단 문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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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action/봉사활동2017.05.26 11:45

지난 513일 오후 2시 은평구청 5층 은평홀에서 제 3기 청소년 기획봉사단 청나무 발대식이 열렸다.

3기 청나무는 제 1, 2기와 다르게 그룹으로 신청해 친한 친구끼리 팀을 이루었다.

어깨동무, 노인과바다, 시나브로, 2학년팀 등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9개 팀이 참석했다.

코치선생님들의 자기소개 하는 모습

 

 

출범식에서는 지난해에 활동한 두 팀이 사례를 발표했다. 그루터기팀과 심봉사팀은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도와주는 봉사와 어린 아이들에게 생태 체험의 기회를 주는 봉사를 하며 배우는 것이 참 많았다고 말했다.

 

은평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해 청소년 기획봉사단이 실행한 바른말 쓰기 캠페인에 대해 버스 회사에서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또 해마다 각 학교 교장선생님들과 선생님들이 봉사단에 적극 참여하도록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센터장은 올해도 청나무 기획봉사단이 지역에 많은 변화를 이끌어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나브로'팀의 사례발표

황지용, 황예지 청소년 대표는 청나무 봉사단은 타인을 배려하고 바른 마음가짐으로 봉사하며,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선서했다. 이어서 save the earth 팀 코치 선생님이 기획봉사와 청소년, 그리고 지역사회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선생님은 기획 봉사는 일반 봉사와 달리 정해진 코스가 아니라며 기획을 잘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에 관심이 많아야 한다고 충고했다. 또 실천 과정에서는 책임감이 가장 중요하며, 기획봉사자는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계속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기획봉사단 3기 '청나무' 발대식 사진

 

강의 후에는 각 팀이 어떤 봉사를 할지 기획하기 위해 은평구의 이슈를 찾아보았다. 포스트잇으로 우리 지역의 장점과 단점을 적으며 생각을 모았다.

3기 청소년 기획봉사단 청나무의 자원봉사자들은 코치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우리 지역의 이슈를 찾아 봉사를 계획하고 실행한 뒤 자신들을 평가할 예정이다.

 

                                                                                                은평 청소년 자원봉사 기자단  배진원기자(geneone3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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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52121532472042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017-05-22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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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http://www.jungb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66

중부뉴스통신, 양승관기자, 2017-05-19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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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action/봉사활동2017.05.17 15:27

은평구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크레파스 봉사단 발대 식이 513일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열렸다.

크레파스 봉사단은 한국어 습득 환경이 취약한 다문화 가정 아동이 올바른 한국어 습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봉사단이다.

2010년부터 시작한 이 봉사단은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다.

이 자리에는 다문화 18가정을 비롯해 청소년봉사자 총 36명이 참석하였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6개월 동안 교구를 통한 한글 학습 지도 및 놀이 활동을 받을 예정이다.

이들은 한글 학습 멘토링을 통해 학업 부진을 예방하고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단체 사진을 찍는 크레파스 봉사단과 다문화 가정

 

 

                                                           ▶대면식 시간을 갖는 봉사자들과 다문화 가정

 

한 다문화 가정의 어머님을 만나보았다.

그는 "친구가 소개해주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언어 교육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부모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였다.

이후 청소년 봉사자(정민영·)"꿈이 교사이기도 하고 다문화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매주 만나는 것이 조금

은 힘들고 아이들과 친해지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제게 힘이 돼요."라고 하였다.

서로에게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봉사자와 다문화 가정 사이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크레파스 봉사단 활동이 다문화 가정의 언어 습득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은평 청소년 자원봉사 기자단  이채영, 박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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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