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0일 청소년기획봉사단 '청나무'친구들을 위한 '미세플라스틱 물질의 위해성과 다양한 캠페인 방법'에 대한 교육이 즐거운 소통에서 있었읍니다.

환경을 주제로 활동 중인 기획봉사단 4개팀(save the earth, f=ma, 어깨동무, 탄소발자국) 친구들과 2기 청나무 중 환경에 관심을 두고 있는 3명의 선배 봉사자들을 포함하여 20여명의 친구들이 참여하였읍니다.

 

심각한 해양오염 뿐만 아니라 해양 생물과 인체 건강에 커다란 위협 물질로 뒤늦게 조명받기 시작한 미세플라스틱 물질의 위해와 이를 줄이기 위한 생활 실천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청소년이 이를 주제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중 캠페인 방법을 알아 보았읍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센터와 은평인권센터가 주관하고 여성환경연합의 전문 강사선생님이 함께 해 주셨답니다.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처음 접한 친구들이 많았는데 모두 그 심각성에 깊게 공감해서였을까요~ 매우 진지한 자세로 수업을 끝까지 듣는 모습이었읍니다.

기획봉사단은 앞으로 이슈 민감성을 키우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 주제와 관련된 이슈교육을 계속 지원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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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제2기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학교에서 처음 만나는 자원봉사가 낯선 청소년에게

쉽고 재밌는 봉사활동을 알려주고 이어주는 ‘자원봉사 교육 선생님’을 모셨습니다.

 

 

 

 

 

첫 번째 날에는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우영화 센터장님과 함께

‘자원봉사 강의철학과 가치관 세우기’ 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교육과 실천 사이에서 강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 날에는 한일장신대학교 NGO정책연구소 조철민 교수님과 함께

‘지역사회와 자원봉사’ 라는 주제로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자원봉사자는 어떤 존재로 보여지는지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어서 스위치온 김난희 대표님과 함께

‘청소년을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청소년 자원봉사의 이해와 교육 방향’에 대해 나눴습니다.

청소년의 삶에서 자원봉사는 어떤 의미로 자리하고 있는지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와 네 번째 날에는 한국자원봉사문화 서미화 시민교육활동가님과 함께

‘자원봉사 교육 강의 기획 및 강의안 작성’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을 만나 자원봉사를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며 교안을 만들고 시연을 이어갔습니다.

 

 

애틋한 네 번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 갈 변화를 기대하며, 자원봉사 교육 선생님들의 멋진 첫 걸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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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요즘   '시민성'에 대한 이슈가 화두이지요?

그간 자원봉사의 밑바탕이 되는  가치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시민성에 대한 고찰은 부족했읍니다.

 

그래서...

은평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시민이란 공동체원으로서 어떠한 생각과 관점을 가지고

   시민이 가져야하는 비전과 가치 실현을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

   또한 자원봉사를 통해 시민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고자

 

자원봉사리더 역량강화교육으로서  <시민성 향상 교육>을 준비하였답니다. ^^

 

자원봉사리더로서 자원봉사교육강사단, 자원봉사코치, 베이비부커 코치 등 직접 청소년들을 만나 교육과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리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총 3일에 걸쳐 16시간의 교육을 하였읍니다.

 

 

 

                              **  서울여대  이선미 교수님께서  열강 중이시네요 (  시민성이란 무엇일까? - 생각을 열어 보아요  )

 

 

' 어린이와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위한 시민성 교육'을 주제로 서은미 서울여대 교수님과 서미화 시민교육 활동가가 주축이 되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전문가 그룹과 함께 진행되었읍니다.

 

 

(서로의 입장이 배려되고 '더불어 함께'가 완성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시민의 덕목 아닐까요?)

 

 

 

     **  사뭇 진지하신 우리 선생님들 대단하시지요?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민성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공공성, 공정성,권리와 책임, 다양성 존중, 배려  총 5가지 모듈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읍니다.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거나 교육시 전달 방법을 몰라 답답했던 부분들을 기술적으로 지도 할  수 있게 교육안이 준비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워크숍을 통한 교육 후 마지막 날에는 모듐별 교안 발표 및 의견 교류, 평가의 시간이 있었읍니다 

 

 

  * 각모둠이 선택한 모듈을 중심으로 교안 발표가 있었읍니다.

 

 

다소 깊이 생각해 봐야하는 부분들도 있었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들을 모색하며

교안 준비와 발표를 준비하느라 서로 협의하고 토론 할 시간이 많았어요.

 

 

 

 

오후 시간 내내 혹은 하루 종일 수업 듣느라 오래만에 학생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시며

수업에 임하셨던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읍니다.

 

                                                                                                                                                            교육 담당    김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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