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3일, 4일에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스타트업을 기획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다녀왔습니다.

 

청소년 자원봉사 스타트업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는 사업으로 

자원봉사 활동 과정에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자금을 운용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자기 주도적 봉사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워크숍을 통해 각자의 팀원들과 함께 사회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원봉사 스타트업을 기획하고 그에 따른 수익금을 기부할 수 있는 기부처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은 첫만남이라 어색하고 설레임이 가득한 시간~~

 

은평구에서는 10명의 청소년을 모집하고 세팀으로 나누어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어떠한 사회문제를 가지고 어떻게 기획을 해날가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직접 선택한 어르신, 장애인, 환경을 주제로 한 스타타업 기획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청소년들과 기획을 공유하고 긍정의 피드백을 통해 열정을 다시 확인합니다

 

청소년 자원봉사 Start-Up 자급자봉 기획 워크숍이 끝나고

청소년들은 8월 한달간 기획한 스타트업을 방방곡곡에서 실행하며, 활동기금을 통해 수익금을 창출하고

그 수익금이 뜻깊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할 예정입니다.

 

청소년들의 첫 자원봉사 스타트업을 응원해주시고, 함께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