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봉사활동2015.06.15 11:12

청소년들의 행복한 꿈찾기 를 위해 청소년 진로코치가 나섰다!

은평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4-5월 청소년의 행복한 꿈찾기를 지원할 청소년진로코치를 양성하였습니다.

50-60대 베이비부머 34명이 모여 ‘청소년 심리이해’, ‘청소년진로코치의 역할’, ‘청소년진로정책’, ‘리빙라이브러리’ 등의 교육을 통해  ‘은평지역 청소년 꿈찾기’를 위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베이비부머들이 사람책이 된다? 공무원, 전투기조종자, 교사, 심리상담가, 요리사 등 다양한 경험과 직업을 가지고 있는 50-60대 베이비부머는 살아있는 훌륭한 사람책이 됩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무수히 많은 고민과 어려움, 극복과정, 성공사례를 서로 나누면서 우리 청소년에게 도움될 수 있는 ‘사람책’ 컨텐츠를 토론하고 다듬고 있어요.

 

                   

 

 

34명의 청소년진로코치가 19시간의 교육을 받고 수료를 하셨습니다. ‘청소년들과 잘 소통할 수 있을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지’ 걱정도 앞서시지만 앞으로의 청소년진로코치 활동에 설레임과 기대로 환한 얼굴이시네요.

 

                 

 

 

 청소년진로코치는 청소년진로체험과 교육이 필요한 학교, 청소년관련 기관, 도서관, 복지기관 등에서 적극적으로 함께하게 됩니다. 드디어 진로체험 첫 번째 활동으로 구산중학교 1학년의 진로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신청한 법원, 출판사, 까페, 회사, 군대 등에 각각 나뉘어져 우리 진로코치선생님들의 인솔아래 진로체험을 잘 하였습니다. 학교에서도 어떻게 진행할지 고민이셨는데 훈련된 청소년진로코치가 인솔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청소년들도 즐겁게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고 하네요.

 

                 

은평한국문화센터

(요리사)

세명컴퓨터고교

(정보통신관련)

2808부대

(직업군인)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등 법조인)

㈜사회평론

(만화가,작가,출판)

은평경찰서

(경찰관)

카페다

(바리스타)

㈜김영사

(출판관련)

  

                      

은평한국문화센터 (요리사) 세명컴퓨터고교 (정보통신관련) 2808부대 (직업군인)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등 법조인) ㈜사회평론 (만화가,작가,출판) 은평경찰서 (경찰관) 카페다 (바리스타) ㈜김영사 (출판관련) 앞으로 청소년진로코치들은 학교의 진로체험 안내자로, 관계기관에서는 살아있는 ‘사람책’으로, 때로는 진로교육 강사로 청소년들과 만나게 됩니다.

 

   

 

 

 베이비부머세대와 청소년. 많이 다른 생각과 환경속에 살았지만, 먼저 살았던 선배로서 후배들과 함께하는 과정에서 우리 청소년들의 ‘행복한 꿈찾기’가 실현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은평구자원봉사센터  베이비부머사업 담당  신혜경

 

 

 

 

 

 

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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