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봉사활동2016.06.27 16:29

 

장마도 잠시 쉬러 들어간 지난 6월 25일 토요일 주말 청소년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6월달은 청소년들이 모여서 지역사회의 이슈를 발견하는 시간과 함께

일회용품을 이용한 제습제 만들기 활동을 기획했습니다.

 

지역사회 이슈를 알아보기 전에.!!

먼저, 알아볼 것이 있겠지요??  바로~~ 자원봉사기본교육입니다.

 

이번엔 특별하게 게임을 통해서 지역사회에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우리가 해 본 봉사활동과 앞으로 해보고 싶은 봉사활동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뜨거웠던 게임의 현장속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어느 친구가 이겼을까요? 두둥!! 세명의 친구가 공동우승으로 게임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은평구에서 지금 가장 관심이 있는 이슈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눈으로 바라본 지역사회!

어떠한 이슈들이 나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층간 및 옆집 소음, 혁신파크, 쓰레기사용 등..다양한 이슈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회용품 사용'에 초점을 맞추고 좀 더 깊게 활동을 이루어갔습니다.

우리나에서 1년동안 사용하는 일회용컵의 사용량을 알고 계신가요?

무려 116억개나 사용이 되는데요... 놀라운 결과에 청소년들 또한 적잖게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날 일회용컵을 재활용하여 제습제는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어떠한 제습제가 만들어질지 너무 궁금하네요^^

 

 

짜짠!! 일회용컵의 멋있는 변신~~ 훌륭한 제습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날 청소년들이 만든 약 50개의 제습제는 어르신 및 장애인 기관에 기부하여 이웃에게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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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평구 자원봉사센터